10만건 이상의 경매상담, 수백건의 경매관련소송, 수천건의 경매연기/정지/취하실적


경매시장

우리나라 경매시장은 2015년 통계에 의하면 낙찰가 기준 금 15조 8천억원의 시장입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면 약45조원 이상에 이릅니다.
왜냐하면 통계에 잡히지 않는 낙찰가기준 3배의 숨겨진 경매시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경매시장의 현황
부동산 할인시장(레드오션 시장)
전체 경매부동산 중 50%가 경매진행 중에 취하되고, 20%정도는 경매 당사자들이 다시 낙찰을 받고, 나머지 30%만이 일반 실수요자나 투자자들에게 낙찰이 됩니다.

그런데 일반 실수요자나 투자자들의 경매시장인 그 30% 시장은 이미 경쟁이 치열하여 단순히 발품을 판 만큼만 물건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부동산할인시장이 된지 오래입니다.

숨겨진 경매시장(블루오션 시장)

그러나 진정한 경매시장은 일반인이 알 수 없는 형태로 바로 이웃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실제 알려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 경쟁이 없고, 그래서 창조적으로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이 존재하는 블루오션시장, 바로 옆에 붙어있는 70%의 숨겨져 있는 경매시장입니다.



매부동산의 이해
일반인에게는 매각기일이 잡힌 경매부동산만 공개됩니다.
부동산이 경매로 나오면 일반적으로 대출금이 많아 해결이 불가능한 부동산만 경매로 나오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체 경매부동산 중에서 매각기일이 잡힌 부동산만 일반에게 공개되기 때문에 그 전에 취하되는 부동산에 대해 그 실체를 모르는일반인으로서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경매투자의 오해
때문에 일반적으로 경매부동산은 경매법정에서 낙찰받아 소유권을 취득하는 방법 외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경매투자도 경매로 싸게 사서 되팔아 시세차익을 남기는 것을 유일한 투자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빙산의 일각만 보는 것입니다.


진정한 경매시장
경매부동산의 실체
경매부동산 중에는 돈이나 이해관계 또는 법정분쟁에 얽히거나, 멀쩡한 부동산에 압류, 가압류가 들어오고 이자에 밀려 경매신청이 들어오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어느 경우는 소유자가 자신의 부동산이 경매 진행되고 있는 사실조차 모르는 상태에서 경매가 진행되기도 합니다.
근저당에 압류 가압류가 중복으로 엮여 돈도 빌리지 못하고 세를 놓거나 매매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꼬여 경매에 나오는 경우도 흔히 있는 일입니다.

숨어있는 거대한 경매유통시장
따라서 경매시장에는 비록 경매는 시작되었지만 매각기일이 잡히기까지의 준비기간 3-4개월 사이에 일반인에게는 공개되지 않은 채 경매 당사자들이 어떠한 방법이라도 찾아 경매부동산을 해결하려는 거대한 경매시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경매시장에서는
법원에서 낙찰받는 것 보다 더 싸고 안전하게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투자방식으로
안전하면서도 시세차익보다 더 높은 수익과 기회가 보장되는
새로운 방식의 경매유통 체계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경매지원센터의 투자체계
법률돈. 부동산유통 등 지원체계로 토탈서비스를 제공하고
경매해결의 연장선에서 투자자나 실수요자를 연계하고
더 나아가 투자사업과 개발사업까지 포괄하는 투자전략으로, 그래서 의뢰인과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욕구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3차원적 투자체계를 확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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