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건 이상의 경매상담, 수백건의 경매관련소송, 수천건의 경매연기/정지/취하실적


낙찰준비/잔금대출



 입찰당일 준비사항
일반매수인이나 경매당사자나 관계없이 입찰보증금은 최저매각가격의 10%이며, 당일 수표 한 장으로 준비하여 매각절차에 참가하시면 됩니다.
입찰보증금에 대하여 혼동하시는 분이 많은데, 입찰보증금은 낙찰가의 10%가 아니라 당일 진행하는 최저매각가격의 10%입니다.

① 입찰보증금 : 최저매각가격의 10%
②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③ 도장
④ 대리인의 경우 인감도장을 날인한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⑤ 공동입찰의 경우 공동입찰신고서(당일 법원에 비치)



일반매수인(실수요자 및 투자자)
일반인들의 경매참여 목적은 부동산을 시세보다 싸게 매입하기 위해서 입니다.
통상 시세 대비 저가에 나온 부동산일수록 경쟁이 치열해 결국 낙찰가는 높아지고, 반면 저가에 낙찰 받을수록 안전상의 문제는 높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입찰참가자는 사전에 권리분석을 철저히 한 다음, 적정 낙찰가와 함께 반드시 최고 상한가를 정해 놓은 다음 입찰에 참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쟁심리에 자칫 예상보다 고액에 입찰하게 되면, 기타비용 등을 따져 오히려 시세대비 비싸게 매입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소유자 및 채무자
채무자명의만 제외하고 부부나 가족명의 관계없이 누구라도 낙찰 받을 수 있으며, 채무자가 별도로 있는 경우 소유자 명의로 낙찰 받아도 됩니다.
다만 채무자 가족인 경우에는, 잔금대출을 위하여 낙찰자의 신용이 좋아야 한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

잔금은 금융권에서 낙찰대금의 80%까지 그리고 이자는 연3%대의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고, 매수인의 신용도에 따라 10%의 추가대출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금2억원으로 낙찰 받는 경우
대출가능금액은 80%인 금1억6천만원이고, 이자는 연3%를 적용할 경우 매월 400,000원입니다.

이 경우 낙찰인이 준비하여야 할 금액은, 낙찰금액의 20%인 금4천만원과 등기이전비용 약5백만원 등 합계 금4천5백만원과 기타비용 정도입니다.
낙찰인 신용도에 따라 10% 추가대출의 경우 금2천5백만원정도 준비하시면 됩니다.

즉, 소유자가 임차보증금 금4천5백만원에 월세 금40만원 정도의 세를 얻어 나갈 바에는, 현재의 부동산을 낙찰 받는 방법이 경제적으로 이득이고, 대내외적으로 자존심을 살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주택 및 상가임차인
입찰에 들어가기 전에, 임차인의 권리관계와 배당순위에 대하여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여부, 그리고 상계신청과 배당이의에 대한 검토 등 최종점검이 필요합니다.

임차보증금 확보차원에서 낙찰 받는 경우
배당순위에 밀려 임차보증금을 일부밖에 배당받지 못하는 임차인의 경우
  1. 선순위 근저당권자의 연체이자 문제
  2. 매매 시 양도소득세 문제
  3. 받지 못하는 임차보증금 회수문제
  4. 소유권이전등기비용문제
등을 고려하여 적정 낙찰금액을 산출하여야 합니다.
상계신청
일단 입찰보증금 10%를 준비하고, 주의할 점은 낙찰받은 후 반드시 7일 이내에 상계신청을 하여야, 낙찰대금에서 배당받을 임차보증금을 공제하고 나머지 차액만 납부할 수 있습니다.



채권자(근저당권, 가등기권, 판결채권 등)
채권자명의로 낙찰 받아야 상계신청이 가능하며, 제3자 명의로 낙찰받아야 할 경우 채권을 제3자 명의로 양도한 후 낙찰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주의하여야 할 점은 상계신청을 하면 대금지급기일과 배당기일이 같은 날 지정되는데, 이때 소유자나 채무자 등 이해관계인 누구라도 배당이의가 들어오면 채권상계가 되지 않는다는 점 참고바랍니다.



유치권, 법정지상권 등 권리자
유치권
유치권은 그 권리를 보다 확실하게 확보하려면, 공사비에 대한 지급명령이나 판결을 먼저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낙찰 받기 전이라도 소를 제기한 후 소제기증명원을 접수하는 등 공시절차가 필요합니다.

법정지상권
법정지상권에 대한 권리도 사전에 다시 한 번 짚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만약 확실하게 권리가 보장된다면, 혹시 모를 경쟁이나 추후 분쟁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낙찰 전에 사실관계를 정리한 권리신고가 필요합니다.

만약 제3자에게 낙찰되는 경우가 발생하면,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대응체제로 업무가 전환됩니다.



잔금대출
잔금은 금융권에서 낙찰대금의 80%까지 그리고 이자는 연3%대의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고, 매수인의 신용도에 따라 10%의 추가대출도 가능합니다.
입찰에 참가하기 전에, 낙찰명의자의 신용도와 잔금대출예상금액 및 금리를 사전에 확인하여 조정해 드립니다.

대출의 제한
  1. 유치권이 신고되어 있거나 대출시점에 유치권을 주장하는 자가 있는 경우
    (단 유치권포기서 제출, 허위유치권 입증시 대출가능)
  2. 소유자나 채무자 가족 이외에 동거인으로서 출가한 딸이나 사위 등을 포함, 등기부상 최초권리자보다 선순위로 전입신고자가 있는 경우
  3. 주택의 경우 방의 개수가 많거나, 토지 등에 등기되지 않은 지상물이 있는 경우

참고사항

낙찰 후 대금지급 전에 유치권신고가 있거나 새로이 유치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경우, 매수인은 매각불허가신청이나 매각허가취소신청을 하여 낙찰을 취소시킬 수 있습니다.



연립주택 서울 관악구
108,000,000
55,296,000
빌라 서울 중구
1,280,000,000
819,200,000
상가 서울 서초구
183,000,000
93,696,000
상가 서울 서초구
660,000,000
422,400,000
상가 서울 중구
25,000,000
16,000,000
도로 서울 강남구
244,800,000
156,672,000
다세대 서울 관악구
144,000,000
92,160,000
다가구 서울 관악구
2,693,818,000
1,724,043,000
  • 다세대
    190,000,000
    152,000,000
  • 다세대
    200,000,000
    160,000,000
  • 아파트
    650,000,000
    520,000,000
  • 다세대
    185,000,000
    38,798,000
신청자
연락처
- -
상담내용